연희동 수빈떡갈비
3만원 예산을 화요일까지 소진해야해서, 비음주회식 원하는 멤버들12명이 점심에 자가용 3대로 출동하였다.
자세한 사진은 이 블로그(클릭)가 도움될것이다.
4인 1상에 간장게장 정식과 떡갈비 정식 등을 잘 섞어 가격을 맞추었다. 우리 테이블은 간장게장 메니아 Vs 게장은 커녕 굴도 비려서 싫어요 로 나뉘어서.. 심여사는 포식하였다. 고맙습니다. 흐흐흐.
몸통 반즘 먹어치운 간장게장이다. 저 너머 다양한 반찬도 보인다.
떡갈비. 맞은편의 게장을 안좋아하시는 분 드시라고 밀어드렸다.
영등포 송죽장
줄서야 한다.
짬뽕류는 내게 너무 맵다.
탕수육과 양장피 베리 굿.
줄서야 한다.
짬뽕류는 내게 너무 맵다.
탕수육과 양장피 베리 굿.
행주산성 원조국수집
줄서야 한다.
믿기진 않지만 자가용만 있으면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다녀와도 넉넉하다. 만세.
잔치국수/ 비빔국수 (/여름엔 콩국수)
블로그에서 유명한 집이던데, 특히 자전거 타는 사람들 집결지인것같다. 양도 넉넉. 멸치 국물도 엄마가 해주신 그맛이 난다. 아아 문기사고마워2
늘 그렇듯 정신없이 먹느라 식사메뉴 사진은 못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