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던 블랙베리 이제 안 씁니다. 깨끗한 중고를 얻어서 사용 했었는데 소리가 안들린다는 경우가 있어서 점점 안쓰게 되었습니다.
번호를 정지 한지 1달도 넘었습니다. 문자 보내셨던 분들이 있더군요. 문자 못 받아도 연락 잘 되는 사람은 또 만나게 되더군요.
오늘 대리점에가서 블베 번호였던 010-8623-**** 를 아예 해지 했습니다.
즐겁던 블랙베리 이제 안 씁니다. 깨끗한 중고를 얻어서 사용 했었는데 소리가 안들린다는 경우가 있어서 점점 안쓰게 되었습니다.
번호를 정지 한지 1달도 넘었습니다. 문자 보내셨던 분들이 있더군요. 문자 못 받아도 연락 잘 되는 사람은 또 만나게 되더군요.
오늘 대리점에가서 블베 번호였던 010-8623-**** 를 아예 해지 했습니다.
내일은 스승의 날! 고1 담임 선생님께 이메일 쓰는데 수십분 걸렸다. 국어 선생님이시다. 수 년에 한 번씩이라도 끊어질 만하고 잊혀질 만하면 다시 만나고 인연이 닿고 연락이 되었다. 그리고 방금 종례하고 교실을 나와 집에 가는 학교 앞길에서 스친 것처럼 또 익숙해서 뵈면 무지무지 할 말도 많은 것이다. 어쩌면 관계란 물 흐르 듯 흘러가는 것 너무 잘지내려 애써도 소용없고 놓지않으려 해도 빠져나간다. 만나게될 인연은 피해도 만나진다. 터질 댐은 네덜란드 소년이 손가락으로 막아봐야 소용없.... 에잇 이놈의 프로젝트
마지막으로 우연히 다시 뵙고 연락처를 받아 이메일을 드리게 된 것은 벌써 4년전의 간송 미술관 봄 정기 전시회였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파주 두지리 매운탕
역시 수제비가 최고다.
글빨이 안나와 사진으로 때운다.
이미지 지양 텍스트 지향 블로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참게와 민물 메기를 섞어서 주문 했다.
빠가사리는 잔뼈가 더 많아보여서 잘 선택하지 않게 된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제비
근방 식당의 수족관 구경
맛있겠다
추릅
헤이리- 올해 첫 팥빙수
포니 트럭. 차내에 네비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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